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샌프란시스코 & 구글 마운틴뷰 본사 방문기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구글 본사 내부 사진을 찍어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부에선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건물 밖에서만 좀 찍었습니다. 이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께서 기대하셨던 부분이 바로 구글 본사 내부 사진일텐데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먼저 이번 미국 방문 기회를 제공해주신 구글 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함께했던 블로거 분들과, 구글 코리아 이선정 부장님, 리멤버투어 김희민 대리님, 현지 가이드 오경선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진은 전부 가로 640 픽셀로 리사이즈 해서 jpg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제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제외하려고 하였으나, 어차피 나중에 부장님 귀국하시면 텍스트큐브 공식블로그에도 단체사진이 올라올 것이고, 함께 하셨던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도 올리실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최초로 제 얼굴을 웹상에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간중간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갑자기 툭 튀어나와도 놀라지는 마세요 ^^;;

 

 

 

 

 

0. San Francisco

우선 제가 3일간 머물렀던 샌프란시스코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서부지역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있으며 캘리포니아주 태평양 연안 도시로는 LA 다음으로 큰 도시라고 합니다. 인구는 대략 80만 정도 되는데 특이한 점은 백인이 별로 많지 않다는 사실... 그래서 그런지 보수적인 동부지역과는 달리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서부지역, 그중에서도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개방적인 도시라고 합니다. 인종차별같은건 거의 없는 곳이라 하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는 다음 3가지가 많아서 유명하다고 합니다.

 

1. 언덕

2. 안개

3. 동성애자

 

언덕에 대해선 별로 말씀드릴 것이 없고, 안개의 경우 중학교 과학시간에 배웠던 기억을 잠시 떠올려보시면... 알래스카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한류가 대륙의 뜨거운 공기와 만나서 항상 이 샌프란시스코는 안개로 자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살률이 매우 높다고 하더군요. 제가 머물렀던 3일중에 이틀간은 비가 왔습니다. 동성애자의 경우 도시의 1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매우 높은 비율인데요, 트윈픽스 방문하고 내려오는 길에 대형 무지개 깃발이 걸린 동네를 보았는데 그 곳이 동성애자들의 집단 거주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매년 동성애자들의 행진이 열린다고 하는데 규모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1. SFO Airport

한국시간으로 9월 12일 저녁에 싱가폴항공을 타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했는데 약 10시간 정도 걸렸고 도착했을 때는 샌프란시스코 시간으로 9월 12일 낮 12시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좀 이상하죠? 우리나라는 GMT +9 이고 샌프란시스코는 GMT -7 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16시간 빠릅니다. 따라서 10시간 비행기를 탔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6시간 정도 더 앞당겨진 시간에 도착한 것이지요. 대신에 돌아오는 비행기에선 그 반대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선 화요일 낮에 출발했는데 한국에 도착하니 수요일 저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30시간 걸린게 아니고 시차 16시간에 비행시간 13시간정도를 더하면 그렇게 됩니다. 별로 중요한건 아니니 이해가 잘 안 되시면 그냥 넘어가셔도 ^^;;

 

미국행 비행기에선 제가 중간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창 밖을 볼 수 없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국행 비행기에선 창가에 앉았기 때문에 나중에 구름사진 같은거 올려드리겠습니다.

 

 

 

 

 

 

2. Hilton San Francisco Airport

3일간 머물렀던 호텔입니다. 그런데... 내부를 보시면 한국의 모텔이 생각나는 ^^;; 방에 냉장고도 없고 정수기나 냉온수기도 없어서 좀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욕실 바닥에 배수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욕실 바닥에 고이는 물은 닦아내야 합니다. (물론 제가 닦는건 아니고 청소하시는 분께서 하실 일이지만...) 그리고 TV는 LG 제품이었는데 역시 삼성, LG는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팁 문화가 발달해 있어서 매일 오전 나가기 전에 침대에 1달러씩 올려놓고 나왔습니다.

 

 

 

 

 

 

3. IN-N-OUT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하다는 인앤아웃 햄버거집에 갔습니다. 예전에 댓글로 애니멀스타일로 먹어보라고 하신 분이 계셨는데 현지가이드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그냥 평범한 햄버거로 주문했습니다. 역시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자리가 없었고 손님들로 북적대더군요.

 

 

 

 

 

 

4. Golden Gate Park

점심먹고 금문교로 가는 길에 잠시 들렀던 곳입니다. 세계 최대의 인공공원이라고 합니다.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볼 수는 없는 일이니... 사진은 간단하게 한장만...

 

 

 

 

 

 

5. Golden Gate Bridge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다리이기도 하고, 세계적으로도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히는 금문교라고 합니다. 하지만 첫날 안개가 너무 심해서 다리 전체를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우 아쉬웠습니다만 다음날 유람선에선 그럭저럭 다리 전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6. Sausalito

예술가들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금문교를 건너 샌프란시스코와 마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모습은 차로 지나가면서 봤기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했고 그냥 요트사진 찍은거랑 제 사진 한장 올려드립니다. 부자들이 많이 살아서 요트가 많다고 하더군요.

 

 

 

 

 

7. 차이나타운에서 석식

요리 이름이랑 식당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것 저것 먹었습니다. 역시 해외에 나가면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고생스럽더군요. 중국이나 동남아쪽 음식들은 향이 너무 강해서 ㅠㅠ

 

 

 

 

 

 

8. Transamerica Pyramid

저녁먹고 시내를 지나다 본 건물인데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월스트리트라 할 수 있는 금융가의 중심건물이라고 하네요.

 

 

 

 

 

 

9. AT&T Park

메이저리그를 즐기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입니다. 차타고 지나가다 찍은거라 나무에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이날 호텔에 들어가 TV를 보니 ESPN에서 중계해주던데 LA 다저스랑 경기하고 있더군요. 당시 크게 지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찾아보니 9:1 로 LA가 대승했던...

 

 

 

 

 

 

10. Bay Bridge

금문교의 명성에 가려 빛을 못 보고 있지만 이 다리도 엄청 웅장하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를 연결해주는 다리이며 금문교보다 2년 먼저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11. Robert Mondavi Winery

현지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프랑스 와인보다 캘리포니아 와인을 이제는 더 알아준다고 합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자존심 상해서 두번이나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는데 두번 다 캘리포니아 와인이 우승했다고 하더군요. 이 나파밸리 와인농장 중에서도 로버트 몬다비 농장이 가장 유명한 것 같아서 이곳에 방문했습니다. 유일하게 나스닥에도 상장된 곳이라고 하네요. 와인 제조공정도 구경하고 시음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기념품 판매하는 곳에서 와인 한 병 샀습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이 보이실텐데 이건 몬다비 농장의 일부이고 나파밸리에 이런 농장이 엄청 많다는걸 생각해보시면 대륙의 스케일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12. Taylor's Refresher

나파에서 꽤 유명한 햄버거집이라고 합니다. 일요일 오후라서 그런건지 원래 평일에도 그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줄이 얼마나 길던지... 아무튼 수제햄버거라고 하는데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중에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미국은 햄버거에 들어가는 패티가 일반 레스토랑 스테이크랑 비슷하더군요. 아직까지 그 맛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13. Fisherman's Wharf

여기서는 유람선을 탔습니다. 유람선을 타기 전에 먼저 BOUDIN 이라는 빵집에 갔는데 이 곳에서 크램차우더를 먹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서 먹기는 했지만 ^^;; 각종 해산물 모양의 빵들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알카트라즈 사진이 나오는데 더록을 비롯한 수많은 영화들의 주무대였던 곳입니다. 비록 현재는 교도소가 아닌 관광지로만 활용되고 있는데 예전에는 유명한 흉악범들이 많이 수감되었던 곳이라고 하네요.

 

 

 

 

 

 

14. Union Square

이곳엔 쇼핑할 곳이 참 많기는 한데 비가 와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찍은 사진은 애플스토어 내부... 다음에 또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가게 된다면 제대로 둘러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입니다. 유니온스퀘어를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15. MOONSTAR

저녁식사는 월성관(?) 이라는 해산물 뷔페에서 했습니다. 원래 시푸드 레스토랑으로는 일본식 토다이가 시내에 있었는데 망했다는 소문이... 여기서는 깜빡하고 음식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주로 초밥을 먹었고 조그마한 랍스터도 하나 먹었습니다. 그냥 외부 간판 사진만...

 

 

 

 

 

 

16. Google

드디어 여러분들께서 목빠지게(?) 기다리셨던 구글 본사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내부 사진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찍어오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몰래몰래 찍을 기회는 있었지만 ^^;; 이부장님께서 책임자로 계신데 제가 일탈했다가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을까봐 참았습니다. ㅠㅠ

 

구글 본사 내부는 정말 회사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아이들 놀이방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누구라도 이런 곳에서 일한다면 일이 저절로 잘 될 것 같은 ^^;; 미국 대학생들이 뽑은 가고싶은 회사 1위가 구글이라는 사실은 직접 방문해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런데 구글 본사는 방문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방문할 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매일 엄청 많은 수의 방문신청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다 받아줄 수는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구글 직원의 인솔하에 허락이 떨어져야 방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구글 본사에는 직원들이 약 2만명 정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갓 창립 10주년을 넘긴 구글이라는 회사는 스탠포드 대학원생 2명이 설립한 벤처회사였는데 10년만에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시장에서의 구글의 경쟁력은 약한 편이지만 저는 앞으로 구글이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저절로 모여드니 아니 발전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이번 여행에서 제 나름대로 가장 의미있었다고 생각하는 3가지 중 하나로 꼽는 데니스 황 님과의 만남. 이분은 전세계 구글을 총괄하시는 웹마스터이십니다. 구글의 수석 웹마스터가 한국 분이라는 사실은 같은 한국인으로서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평생 살면서 이런 분을 직접 뵐 기회가 또 있을지 ^^;; 자신의 대단한 위치에도 불구하고 정말 겸손하신 분이었고, 매우 바쁘신 와중에도 무려 1시간이나 시간을 할애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더군다나 같이 사진까지 찍을 수 있는 영광을...

 

 

 

 

 

 

17. Twin Peaks

마운틴뷰에서 돌아오는 길에 트윈픽스에 올라갔습니다. 셋째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좋기 때문에 안개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안개가 없는 샌프란시스코를 관광하시려면 5월이나 10월이 좋다고 합니다. 수온이랑 육지랑 온도차가 크게 나지 않기 때문이겠죠.

 

트윈픽스는 말 그대로 2개의 봉우리인데 여기서는 샌프란시스코 전체를 360도 돌아가며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안개 때문에 사진은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18. Google San Francisco Office

트윈픽스 다음으로 구글 샌프란시스코 지사에 방문했습니다. 한국인 미키 킴 님께서 우리를 맞이해 주셨는데 이 분은 삼성전자에서 일하시다가 UC 버클리에서 MBA를 이수하고 구글에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소셜웹과 오픈 API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었고 그동안 트위터를 하지 않았던 저는 이 발표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트랜드와 구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가 지향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의미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오피스 내부 사진은 찍을 수 없었기 때문에... 식당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베이브리지 사진을 찍었고, 방문자 명찰도 기념으로 찍어봤습니다.

 

 

 

 

 

 

19. Waterfront Restaurant and Cafe

비록 피어39의 빵 속에 담겨나오는 크램차우더는 못 먹었지만 대신 피어7 쪽의 이 식당에서 접시에 담긴 크램차우더를 먹었습니다. 조개수프라 보시면 되는데 맛있었습니다. 미국은 정말 빵, 감자, 스테이크 이렇게만 먹고 사는 나라 같더군요.

 

 

 

 

 

 

20. Good Bye San Francisco

나흘째 아침 호텔에서 느긋하게 일어나 (사실 3일 연속으로 밤마다 술을 마셨다는 ^^;;)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점심은 일식집에서 라면이랑 우동 사먹었는데 대략 9달러 정도 하더군요. 라면 한 그릇에 9달러 상상이 되시나요 ㅎㅎ 하지만 국물있는 음식이 그리웠기 때문에 ㅠㅠ

 

제가 이번엔 창가에 앉았기 때문에 비행기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싱가폴 항공이 개인 모니터는 참 잘 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오가면서 한국영화 많이 봤습니다. 여담이지만 7급공무원은 최악의 영화였다고 생각하는 ㅠㅠ 그리고 기내식도 먹을만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21. 마무리

지난 3박 5일간의 시간들은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샌프란시스코, 비록 처음 이틀간은 날씨가 안 좋고 비도 좀 와서 사진은 예쁘게 찍지 못했지만 (현지 가이드님 말씀으론 9월에 비가 온건 5년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둘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마운틴뷰로 가는 길에 실리콘밸리와 픽사 (라따뚜이, 인크레더블, 카, 월-E 등을 제작한 회사) 등을 볼 수 있었고, 근처에 스탠포드, UC 버클리 대학이 있는데 일정상 가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특히 스탠포드 대학은 캠퍼스가 정말 아름답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대학이고 서울대학교의 10배 정도라고 하니 그 규모가 상상이 되시죠?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구글 본사에 계신 데니스 황 님과 미키 킴 님은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셨고, 함께했던 여러 블로거 분들 역시 저에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도록 해주셨습니다. 매일 밤마다 김대리님 방에 모여 술마시며 나누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있고, 이번 여행을 통해 가능하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꼬날님, 이선정 부장님, 나루터님, w0rm9님, 체리님, 연님, 김희민 대리님, 오경선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여행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가끔씩 서울에서도 모임 가지면 좋겠어요 ^^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수능시험 이후로 한번도 영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 여행에서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이부장님과 체리님 덕분에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당장 취업때문이라도 영어공부를 해야겠지만 무의미한 토익점수보단 정말 해외에 나가서나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외국 다녀오면 영어때문에 충격받는다는 이야기가 괜한 소리가 아니더군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구글 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했던 파워블로거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블로그에 매일같이 들러서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할 수도 없었고, 이런 좋은 경험들을 해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지속적으로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97개:

  1. 와우 다녀오셨군요!



    오늘도 그냥 습관처럼 즐겨찾기 링크를 클릭했는데



    방문기가 올라와있어서 흥분하며 읽었답니다.



    좋은 경험을 하신것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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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누피님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잘보았구요...

    신종플루는 무사히 피하고 오셨는가 봐요..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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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좋은경험하신거같네요. 부럽습니다 ^^

    영어... 에고.ㅠㅠ 토익보단 회화를 먼저 배우고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2학년 이긴 하지만;; 토익은 왜케 정이 안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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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우!!! 미쿡에 갔다오셨군요!!



    다른 나라는 몇군데 가봤는데 미국은 못가봤네요 ㅠㅠ



    진짜 레알 영어를 듣고 오셨을듯 ㅠㅠ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선리플 후감상 하려다 먼저 글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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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역시 열권의 책보다는 한번의 여행이 더 값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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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잘 다녀오셨군요^_^



    부러워요~~~~

    연님누나랑도 친해지셨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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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2009/09/17 13:56
    덕분에 잘 다녀왔고 좋은 경험 많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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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메롱이 - 2009/09/17 13:56
    네 다행히 감기기운은 없습니다. 다만 시차문제로 잠을 많이 잤는데도 아직 좀 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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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티비 - 2009/09/17 14:02
    아직은 2학년이란 생각 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취업을 해야한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하세요 ^^ 저처럼 나이들어 후회하시면 늦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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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친절한유산균 - 2009/09/17 14:05
    진짜 레알 영어라서 그런지 하나도 못 알아 들었습니다 ㅠㅠ 진짜 사람 바보된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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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irdevil - 2009/09/17 14:07
    물론 책도 좋지만 정말 몸으로 체험한다는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짧은 일정동안 많은 구경을 할 수 있었고, 함께했던 분들이 다들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라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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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엘군 - 2009/09/17 14:10
    헉...



    그나저나 프론티어 축하드려요. 나중에 MS 윈도우 관련해서 직접 만나뵐 기회가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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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ㅋ 사진과 함께 미국 여행기 첨부터 쭈~욱 읽어봤습니다.

    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다녀오셨군요.



    꼭 구글같은 좋은 직장 잡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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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잘다녀 오셨군요~~

    사진보니 더욱더 가고 싶네요

    구글,미쿡....



    근데 제가 생각했던것 이미지랑 다르게 생기셨네요 ㅋㅋ

    훨신 순하게 생기셨다는 ㅋㅋ 해병대 땜시.. 제친그들은 다험악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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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드뎌 돌아 오셨군요..



    계속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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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잘 나여 오셨군요~ 수많은 경험이 얼마나 인생에 있어서 도움을 줄수 있을지 다시금 생각 할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봅니다.

    아~~ 내도 가고 싶었어요~ ㅜㅜ

    기회가 된다면 미국에 살아 보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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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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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잘 다녀오셨습니까?



    정말 부럽습니다..

    외국기업의 복지시설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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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와아.......드디어 올려주셧군요........정말 보고 싶었다능 ;;;



    진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글이 긴데....도 불구하고..다 읽게 술술 읽게 되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스누피님...사진 ^^ 상상과는 좀 달랐내요 ㅎ 좀 날카로운 이미지라 생각했는데 후후 여튼 정말 알찬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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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싱가폴 항공의 제일 최신예기 타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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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다녀오셨군요...... 햄버거가 젤 눈에 들어온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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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해오라기 - 2009/09/17 14:28
    네 저도 꼭 구글같은 좋은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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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스누피님이 스누프 닮았을 꺼라고 굳게 믿고있었는데..

    ㅎㅎ 스누피님 안계실때도 매일 무의식적으로 들어와서

    들어올때마다 미국가셧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이제 비워두셧던 자리 언능 채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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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5dmark2 - 2009/09/17 14:37
    다들 얼굴보면 해병대 출신이라는거 잘 안 믿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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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깡통버스 - 2009/09/17 14:38
    네 다만 앞으론 블로그 활동을 쉬엄쉬엄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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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진로코 - 2009/09/17 14:43
    기회는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진로코님의 뜻이 확고하시다면 언젠가는 미국에서 살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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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엘카 - 2009/09/17 14:43
    별 내용은 없고 사진만 많아서 지루하지는 않으셨는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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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컴에이에스 - 2009/09/17 14:53
    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 구글은 신이 내린 직장인 것 같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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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아, 오실때의 사진은 스누피님의 아쉬움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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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와우~ 멋지네요~

    거의 매일 들어와 글만 읽고 갔었는데...

    오늘은 흔적을 안남길 수가 없더군요 ^^

    아무튼 구글 방문기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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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koreasoul - 2009/09/17 15:08
    날카로운 이미지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지루하실까봐 사진 위주로만 올렸는데 다행히 끝까지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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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흰우유 - 2009/09/17 15:11
    아 그런거였군요 ㅎㅎ



    갈 때는 SQ016 올 때는 SQ015 타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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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무사히 잘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문제는 역시나 음식이 아닐런지.



    그리고 신상 공개를 하셨네요.ㅎㅎ

    그 동안 글을 보면서 상상했지만 역시나 부드러운 이미지시군요.이제는 공인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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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저도 6년을 살았는데, 서부는 못가봐서 항상 아쉽습니다. 뭐 미래를 위해서 아껴뒀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좋은경험하셨다고 생각이 드시니 다행이네요.



    영어라... 전 다들 하도 실력자들이 요즘은 많아서 구직활동시 별로 어드밴티지가 없다고생각해왔는데 막상 구직활동을 해보니 그게 그렇지도않더군요.

    저도 영어의 이득을 안보고있다고 할 수 없는 처지이네요. 현재하는일도 영어의 도움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다만 아는사람들이 영작부탁을 많이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_-...



    마치 컴퓨터 as기사의 기분과 비슷한 그런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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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미래로 - 2009/09/17 15:28
    나중에 나파밸리 가실 일 있으시면 Taylor's Refresher 에는 꼭 들러보세요 ^^ 정말 최고의 햄버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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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여보게자네 - 2009/09/17 15:33
    혹시 그 스누프라는 사람이 스눕독인가요 ^^;;



    예전부터 블로깅 시간 줄이려고 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더더욱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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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AGFA - 2009/09/17 15:42
    허걱... 제 사진 때문에 깜짝 놀라셨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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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마가진 - 2009/09/17 15:43
    가기 전에 코랴쏘울님께서 소개해주신 마가진님이시군요. 블로그 천천히 구경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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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withhuni - 2009/09/17 15:46
    구글 내부 사진들 찍어오지 못해서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자주 흔적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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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고구마2 - 2009/09/17 15:50
    다들 날카로운 이미지로 상상하셨다는데 ^^;; 어차피 다른 곳을 통해 공개될 바에는 제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 먼저 공개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포스팅에 더 신중을 기할 수 있게 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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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성훈 - 2009/09/17 15:50
    저는 이제 동부에 가보고 싶네요 ^^ 서부는 참 여유롭고 자유로운 곳 같습니다.



    6년간 사셨다니 좋은 경험 많이 하셨을 것 같네요. 다만 영작 부탁때문에 좀 피곤하시긴 하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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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졸라느린거북 - 2009/09/17 15:52
    사진이 선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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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우와ㅏㅏㅏㅏ 멋있네요 ~~ 회사 내부가 궁금하군요 ㅋㅋㅋ



    저도 미국이란대를 꼭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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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헐.. 형님 많이 마르셨다능...

    좋은것좀 많이 드셔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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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더큰 꿈 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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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오오오. 정말 멋지군요. 진짜 구글은 신이내린 직장인듯합니다. ㅡㅡ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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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음...멋지네요...

    저도 9월 초에 댕겨온 곳이라..기억이 더욱 새록새록하네요...

    저 댕겨 올때만 하더라도 날씨가 너무 좋아 안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가 없었는데...^^;

    암튼 부럽습니다..기회가 있었다면 저도 Google본사 댕겨와보고 싶네요...

    대신 저는 VMware본사와 Apple본사 댕겨왔더랬습니다...^^;

    다 샌프란시스코에 있죠...

    영어 공부해야겠다란 맨트에서 급동감합니다...

    요즘 영어 Tape 다시 듣고 있답니다...^^

    영어 공부 열씨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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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무사 귀환 축하드립니다.

    견문록도 잘 보았습니다.

    근데, 얼굴에 살 좀 붙이셔야겠어용...

    하기사 요즘 아가씨들은 마른 스타일 좋아한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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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잘 갔다오셨네요 ㅋ

    포스팅 재밌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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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무사히 귀환하셨군요.



    데니스황님과 재키김(트위터에서 팔로우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죠)님과의 만남은 상당한 동기부여가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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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역시 여행은 간접 경험도 재밌네요.

    나름 배낭여행 이곳저곳 했지만 미국은 못 가봐서리...저도 수제햄버거 먹고싶네요 ㅎㅎ

    스누피님도 필 받으셨으니 창업하세용^^ 그나저나 잘 생기셨네요^ㅇ^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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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ㅎㅎ 정말 스눕 캐릭터와 비슷하신듯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ㅎㅎ)



    글고 헛헛.. 정목이랑 아니 데니스랑 사진도 ㅡㅡ;

    친구인 저도 초딩때 같이 찍은 사진 한장 빼곤 없는디 ㅡㅡ

    사실 전 경남, 정목인 과천 살았는데 과천사는 친척의 짝꿍이었죠



    부럽네요 이제부터 업글된 스누피님이 기대됩니다.



    영어에 대한, 인생에 대한 동기부여가 젤 부럽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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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잘 다녀 오셨군요^^ 포스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샌프란시스코는 저희 할아버지께서 계셨던곳이라 몇번 왔다 갔다 했었는데...지금은 할아버지께서 안계셔서 가 볼 기회가 없었는데...이렇게 보니 시간 되면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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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snoopy_실사.jpg



    하핫; 미국이라니..

    거기에다 구글이라니..부럽습니다..ㅎㅎ

    지금이 저녁시간인지라 배가 고파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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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끄악... 넘 복잡해요 ㅎㅎ;;



    즐거운 여행이셨겠죠?? 저는 언제 저런곳 한번 발 디딜날이 올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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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와... 다녀오셨군요...^^

    신종플루 의심 증세는 없으신지요..-ㅅ-

    구글이 꼭 레스토랑(?)같네요..ㅎㄷㄷ



    스눕님 실.사. 도 잘 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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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제가 사는 동네에 오셨었군요! ㅎㅎㅎ



    (어느분이 일정을 짜셨는지 몰라도)여행지 선정도 그 자체로 완벽에 가깝지만, 구글 본사 내부 구경은 아무나 해볼 수 없을테니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되셨겠습니다. 항상 눈팅하다가 첨 글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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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아~ 다녀오셨네요~

    즐거우셨나봐요~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긴하지만, 누구와 가느냐도 중요한데 즐거운 여행이셨던 것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구글 본사는 정말 한 번 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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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샌프란시스코 봤더니 예전에 서부쪽 여행갔던 생각나네요. 알카트라즈에 들어갈 수도 있는데 한 바퀴만 돌고 오셨나봐요~ㅎㅎㅎ 그리고 전차 사진이 없다니!!! 이런 실수를 ㅋㅋㅋ 외국계 회사를 떠나니 바깥 세상도 만날일도 없어진듯 합니다. 휴가 낸다쳐도 내 돈들여 외국나가기도 뭐하고 ㅎㅎㅎ 좋은 경험 되셨길 바랍니다.

    P.s 스눞님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닌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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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잘 다녀오셨어요?

    와.. 사진 정말 멋지네요~~

    그저 입이 떡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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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저는 이제서야 정신상태가 코레아 타임으로 맞춰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잭키 킴이 아니라 미키 김입니다.ㅋ



    저는 사진만 많이 찍었지 쓸만한 사진이 없던데, 꽤나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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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

    저도 더 늦기 전에 외쿡 한 번 나갔다 와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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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잘갔다오셨습니까...스누피님 글이 없으니 섭섭 했습니다..하하..가보고 싶네요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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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건강히 잘 다녀오셨습니까? 음... 이제 조금이나마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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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와우!!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한동안 스누피 님의 새 글을 볼 수 없어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꼭 유학떠나보낸 여친 기다리는 기분같은..^^;;)



    좋은 경험하고 돌아오셨네요.. 갑자기 저도 대륙을 떠나 미국 땅 꼭 한번 밟아보고 싶다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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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우왕...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구글 본사 가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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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잘 다녀 오셨나요??

    사진 보니 너무 부럽네요..

    같은"대륙"인데도 제가 살고 있는 "시차 별로 안나는 대륙"과는 많이 틀리네요..

    역시 사람은 태평양을 건너봐야 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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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꿈만같은 여행이셨겠어요!!

    보면서 입이~~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경험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ㅜㅜ



    그리고 스누피님 얼굴을 처음으로 봣는데

    훈남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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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잘 다녀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저도 94년도에 LG 다닐적에 가본적이 있는 곳인데 기억이 새롭네요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관광 코스는 비슷하네요.. 간만에 예전에 가본적이 있는 익숙한 그림들이 스쳐지나 가네요..님의 앞길에 많은 것을 가져다줄 그런 경험이 되엇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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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Moki - 2009/09/17 16:17
    회사 내부는 아이들 놀이방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 그리고 곳곳에 먹을 것들이 널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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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ChodIng - 2009/09/17 16:42
    헐... 지금도 한 73kg 정도 나가지 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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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dansan - 2009/09/17 16:46
    감사합니다. 의미심장한 말씀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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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드디어 갔다오셨군요. 잘 다녀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잘 다녀오셨으니 이제는.. 완소글들을.. 후훗(벌써부터 압박을 주다니 이 나쁜넘)



    그나저나 엄청 잘생기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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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이네스 - 2009/09/17 16:56
    언제까지 그 기조를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직장중엔 지상낙원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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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아직 가지 못한 미국과 구글 본사를 가보셨다니.. 좋은 경험이 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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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짧은 기간동안 알차게 돌아댕기셨네요... ^^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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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합바지 - 2009/09/17 17:04
    안개가 없었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네 정말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완전 사람 바보된 느낌을 받았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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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불철주야 - 2009/09/17 17:05
    헐... 저는 통통하다 생각했는데 ㅠㅠ

    여기서 살 더 붙이면 얼굴엔 안 붙고 배만 커질수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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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다녀오셨군요. 영어의 장벽을 느끼셨다니..ㅎㅎ



    저도 취업땜에 영어 공부가 힘이드네요



    또 학업에 열중하시겠군요. 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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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Windstyle - 2009/09/17 17:06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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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mahabanya - 2009/09/17 17:14
    제가 실수했는데 미키 킴 님이더군요. 명함도 받았는데 실수를 ㅠㅠ

    mahabanya님은 다른 블로거 분들 이야기 속에서 몇번 등장하셨던 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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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rotenburg - 2009/09/17 17:22
    햄버거 정말 맛있어요 ㅠㅠ

    재미있게 간접경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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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개인적으로 golden gate brige를 실제로 보고 싶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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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오리짱 - 2009/09/17 17:24
    스누피랑 비슷하다는 말 감사합니다. ^^ 디씨에선 저보고 다들 아저씨라고 ㅠㅠ

    데니스님이랑 친척의 짝궁으로 연을 맺으셨군요 ^^;;

    업글된 스누피가 되면 블로그는 점점 멀어질지도 모르겠는데요 ㅎㅎ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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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디어클라우드 - 2009/09/17 17:28
    몇번 왔다갔다 하셨으면 구경 많이 하셨겠네요 ^^ 저는 다음에 가게 되면 스탠포드랑 실리콘밸리의 몇몇 업체들 방문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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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뮤랑이 - 2009/09/17 17:43
    역시 실사를 올리니 디씨 애들이 가만두지 않더군요 ㅠㅠ

    나중에 뮤랑이님도 미국 다녀오실 기회 반드시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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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잘 다녀오셨나요~ㅎ



    저도 뭐랄까,,,좀 더 날카로운 이미지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부드러운 이미지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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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H쿠나마타타 - 2009/09/17 17:52
    일정이 좀 짧아서 많은 곳을 방문하려다보니 전부 짧게짧게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ㅠㅠ 그나마 구글 본사에선 시간을 좀 많이 보냈죠.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거고 언제든지 좋은 기회는 찾아오실 거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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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Dark Star - 2009/09/17 17:53
    네 다행히 몸은 건강합니다. 구글코리아도 좋다고 하던데 나중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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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DOKim - 2009/09/17 18:05
    관광 코스가 괜찮았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네요 ^^ 스탠포드 못 가본게 뭇내 아쉬움으로 남지만 ㅠㅠ 이번엔 구글 본사방문에 의의를 두고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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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만두사랑 - 2009/09/17 18:41
    네 정말 같이 갔던 분들이 다들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시라 매우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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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날때부터바람둥이 - 2009/09/17 19:06
    그날 비도 왔고 일정이 바빠서 알카트라즈 안에 들어가기엔 시간이 좀 아까웠거든요 ^^ 전차 사진은 어디에서 찍을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ㅠㅠ



    다들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다고 하시네요 ^^ 도대체 어떤 날카로운 사람을 상상하셨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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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카라 - 2009/09/17 19:11
    날씨만 좋았으면 사진 더 예쁘게 나왔을텐데 그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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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w0rm9 - 2009/09/17 19:13
    네 수정했어요 ㅠㅠ 명함까지 받았는데 이런 실례를...



    사진은 저도 그다지 마음에 드는게 별로 없는데 ㅠㅠ 나중에 피카사로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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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건강하게 잘 다녀오신듯 해서 다행이네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얼굴보고 훅~!!! ^^a

    사진도 잘 나온 듯 하고요.

    이번이 좋은 과도기가 되시길 빕니다. ^^

    좋은 포스트도 많이 많이 올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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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Alicia - 2009/09/17 19:37
    꼭 나가보세요 좋은 경험 많이 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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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노블로거 - 2009/09/17 19:54
    나중에 가게되시면 꼭 날씨가 좋기를 바랍니다 ㅠㅠ 다른 분들 사진을 보면 다들 날씨가 맑던데 저는 하필 이틀간 흐리고 비도 가끔 와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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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타락한영혼 - 2009/09/17 20:06
    네 잘 다녀왔습니다. 시차때문에 잠이 계속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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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붕우 - 2009/09/17 20:10
    꼭 한번 가보세요 ^^ 저는 이제 동부에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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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누님연방 - 2009/09/17 20:22
    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구글 본사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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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Hoonsama - 2009/09/17 20:30
    나중에 태평양 건너실 기회 꼭 있을겁니다~~ 샌프란시스코 꼭 한번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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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박스맨 - 2009/09/17 20:38
    디씨에선 다들 아저씨라고 막 까던데 ㅠㅠ 훈남이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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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오발 - 2009/09/17 20:50
    관광코스는 거의 정해져있나보네요 ^^ 헛된 경험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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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아무개 - 2009/09/17 21:20
    잘 다녀왔으니 이제 블로깅 시간 더 줄일 생각이에요 ㅠㅠ 다들 너무나도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라 많이 부끄럽더군요. 영어때문에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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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텐도진짜 - 2009/09/17 21:23
    나중에 구글 본사도 방문하실 기회가 꼭 있으실거에요 ^^ 그런데 신의 직장이라 한번 가보시면 현재 다니시는 회사에 불만이 생기실수도 ^^;; 정말 일하기 좋은 환경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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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hankboy - 2009/09/17 21:35
    가이드님들이 일정을 현지에서 유연하게 변경해가면서 잘 잡으신 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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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수타인11 - 2009/09/17 21:38
    수능 이후로 영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ㅠㅠ 진짜 영어는 열심히 해야겠더군요. 특히 같이 가신 분들 중에 여자분들은 전부 다 영어를 잘 하셔서 저는 진짜 바보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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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홍세상 - 2009/09/17 21:45
    나중에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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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LikE19 - 2009/09/17 21:55
    제가 평소에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날카로운 사람으로 ㅠㅠ 같이 갔던 이부장님께서도 그 말씀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부드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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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Kals R. Styner - 2009/09/17 22:08
    중간중간에 나오는 얼굴보고 심장마비가 오시던가요 ㅠㅠ

    이번 경험을 새출발의 발판으로 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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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g.Gawoori - 2009/09/17 22:26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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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꼭 제가 다녀온 기분이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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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다녀오셨군요 ㅎㅎ . 시야가 한층더 뻥~뚤리셨겠습니다 . 부러워요 ㅎㅎ . 전 5년전에 버지니아주에 누나집에 9박10일로 놀러 갔었는데 , 9박10일중에 6일을 눈속에 파묻혀서 꼼짝달싹 못하고 온 악몽이 생각나네요 .삽들고 누나집 앞마당 뒷마당 청소 하느라 허리가 .. 그럴려고 간게 아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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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잘 다녀오셨네요? ㅎㅎ

    사진도 많이 찍어오셨네요. 부럽습니다. 전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면서도 사진 찍어둔 게 거의 없어요..

    드뎌 얼굴 공개도 하시고..^^



    이달 말에 캐나다 출장 잡혀있는데, 가면 저도 사진좀 찍어와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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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그저 부럽네요~_~ 축하드려요 ㅋㅋ...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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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크아! 스누피님 미남이시네요!! 좋은구경 많이 하구 오셔서 좋으실것 같구요! 음식 사진은 샘내는게 아니라 너무 느끼 하게 보이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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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스누피님의 실제 사진...? ㅎㅎ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지만 금전 부족으로 캘리포니아쪽은 못가고 한국으로 돌아갈것 같네요 ㅠ.ㅜ



    진짜 왠만한 대기업은 미국에 다 있는것 같네요..

    기업의 편의시설은 가히 상상초월이더군요..



    저도 가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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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매번 스누피님 도움을 받았던 사람으로 좋은 경험 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인증샷을 보니 미남이신데요 ^^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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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허헛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틀리시네요~ ㅎㅎ 저도 조금 날카롭게 생기셨을꺼라 예상했는데~

    구글 본사 정말 멋지게 생겼네요~ 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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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정말 대단합니다.

    여러모로 놀라운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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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역시 여행하면 먹거리가 반인거 같아요!

    특히 음식 사진중에서 햄버거랑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어 보여요! +_+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고 몇일 푹쉬시고 여독을 푸세요 ^^!



    야밤에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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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Wow~ great review, snoopy. The restaurant in picture 19 is "waterfront restaurant". We'll go back in Korea today. Naruter & I am in lobby now. We'll meet in Korea, again.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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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역시 빠르시군요. 벌써 블로그를...

    구글 내부에서 사진 안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러면 저를 못볼수도 있어요 ㅎ



    우리가 저녁식사한 곳 정보는 여기: http://waterfrontsf.com/



    제가 귀국하면 뒷풀이 콜~ 합니다! 그때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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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미국 가신다는 이야기만 듣고 방문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 스눞님 정말 잘생기셨네요.^^

    가끔씩 이렇게 스눞님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저도 어제부터 컴퓨터에 관련된 일을 시작했습니다.



    한 10년 정도 쉬었다 다시 시작을 하려니 캄캄하네요.



    뭐 부터 먼저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좌우간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 자주 드릴께요.

    답변 주실꺼죠? ^^



    글구 이번 미국 여행으로 스눞님 마음이 많이 커지고, 인생에 대한 큰 포부를 가슴에 품었으면 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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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고갫밝 - 2009/09/17 22:45
    사진으로나마 그런 기분을 느끼셨다니 제가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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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도시탈출 - 2009/09/17 22:57
    헉... 고생 많으셨겠어요. 진짜 비싼 비행기 타고 가서 눈치우고 오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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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천사친구 - 2009/09/17 23:04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신다니 대단하신 분이네요 ^^ 저도 그런 직업을 갖고싶습니다 ㅎㅎ 캐나다 잘 다녀오시고 사진 찍어오시면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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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Noel - 2009/09/17 23:05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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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2USD - 2009/09/17 23:11
    다른건 몰라도 햄버거는 정말 맛있어요~~ 느끼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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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아크몬드 - 2009/09/17 23:27
    네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 나중에 아크몬드님도 뵐 일이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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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Nvdie13 - 2009/09/18 00:00
    헉... 미국내 비행기 이동도 돈이 많이 드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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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백조트래핑 - 2009/09/18 00:03
    나중에 독일도 한번 가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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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초고수 - 2009/09/18 00:19
    구글코리아 방문하시면 대략 비슷한 느낌은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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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秘密 - 2009/09/18 00:29
    제가 디카를 좀 만질줄 알았다면 더 예쁘게 찍어왔을텐데 아무것도 모르고 Auto로 막 찍는 수준이라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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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키이 - 2009/09/18 02:16
    다행히 구글코리아에서 먹는거 아끼지 않고 빵빵하게 지원해주셔서 매 끼니마다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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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꼬날 - 2009/09/18 02:46
    수전식당 ㅋㅋ 이제야 기억났어요 꼬날님~~

    이부장님께서 뒷풀이 쏘시는듯(?) 하니 그때 서울서 뵈요 ^^ 조심해서 잘 돌아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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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Shining Sun - 2009/09/18 05:48
    제가 좀 노련하거든요 ㅋㅋㅋ

    수전식당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 마무리 잘 하시구요~ 뒷풀이 기대할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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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재당 정사 - 2009/09/18 06:19
    헉... 재당정사님께서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아시는 것 같은데 제가 배워야죠 ㅠㅠ



    새출발 하셨다니 적응 잘 하시고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블로깅 시간 줄이고 새출발 하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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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와 부럽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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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오우 그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후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도 구글 다녀보고 싶어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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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나도 한번 방문을 했으면 하는..

    구글 마이크로 키친에는 방문 하셨나요? 직원들을 위해서 무료 제공이라는데 혹시 직원이 아니라서 못드셨던건 아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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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잘 다녀 오셔서 반갑습니다.



    와우 미남 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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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여행기 재미있게 읽고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무사히 다녀 오셔서 좋은글 남겨 주시니

    같이 즐거운 여행 다녀 온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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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사진 즐겁게 잘 봤습니다.

    잘 다녀오신거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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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snoopy - 2009/09/17 21:40
    저도 키자돌림이라서 자연스럽게 재키인줄orz (재키찬도 아니고;ㅂ; )



    제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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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mahabanya - 2009/09/17 17:14
    테터캠프 얘기하다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

    누구도 오셨었고~ 누구도 오셨었고~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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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안녕하세요~김대리예요ㅋㅋ

    저 알고봤더니 구글 아이디랑 쥐멜 계정 둘 다 있더라는...-_-;;

    종종 놀러올게요 ㅎㅎ

    수전식당에서 빵 터진 1人...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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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역시 뭐니뭐니해도...비행기 기내식이 젤로 부럽습니다~

    비행기 탈때마다 제일 우선순위로 보는게 기내식이 나오느냐 안나오느냐....ㅋㅋ

    아~ 배고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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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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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잘 다녀오셨군요

    많은 경험을 하고 오셨군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동감합니다

    아직 해야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스누프님 잘생겨셨네요(ㅎㅎ)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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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죄송합니다. 블로그 처음시작하고 트랙백 테스트했는데 지우는 법을 모르겠네요. 삭제메뉴가 없는것인지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스팸을 날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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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Danzy - 2009/09/18 09:12
    부러우면 지는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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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zidin - 2009/09/18 09:20
    그런데 자유로운 대신에 결과에 대한 평가는 냉정한 곳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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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버들향기 - 2009/09/18 11:15
    진짜 사진으로 보여드려야 하는건데 ^^;; 그러니까 아무 곳에서나 누구나 다 먹을 수 있어요~ 커피 군것질류 생과일쥬스 등등 수십곳(?)에 배치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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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마음챙김 - 2009/09/18 12:02
    저 28세인데 디씨에 가보니 다들 30대 아저씨 같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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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hwasung - 2009/09/18 12:03
    날씨가 흐려서 예쁜 사진 많이 못 찍어서 속상해요 ㅠㅠ 그래도 함께 다녀온 기분을 느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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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주온 - 2009/09/18 14:20
    즐겁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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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노련남 - 2009/09/18 15:34
    노련남ㅋㅋㅋ

    시차적응은 잘 하셨죠? 다음에 뒷풀이 하면 그때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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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어법상옳음 - 2009/09/18 16:07
    나중에 반드시 나가보실 기회는 올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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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keith94 - 2009/09/18 17:07
    전 기내식이 그다지 제 입맛에 맞지 않아서 ^^;; 물론 그래도 전 원래 아무거나 잘 먹는 스타일이라 별 불편없이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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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Anonymous - 2009/09/18 17:27
    아무래도 제가 취직을 해야 찾아뵐 수 있을 듯 ㅠㅠ 이젠 절대로 주식의 ㅈ 자도 쳐다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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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개척자 - 2009/09/18 17:33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개척자의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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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i2600 - 2009/09/18 18:08
    삭제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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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오옷... 스누피님의 모습을 드디어 보다닝.. ㅎㅎ



    애용하는 운영체제는 스누피님이 만드신 것들 두둥~!



    나도 구글본사에 가보고 싶지만........ 자금이 턱없이 부족해서....



    역시 미국은 어떤게 나와도 항상 푸짐하군요...



    햄버거...... 저혼자 다 먹을듯... 하지만 감자튀김은 먹다가 질려서 에이~ 이럴듯 ㅋㅋㅋㅋ



    근데 방문자 이름이 snoopy????????? 왜 스누피징.... 궁금해지넹.....



    세상은 넓지요... 아주 넓지요... .하지만 자금이 없으면 누리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사실~



    생각보다 멋지신 스누피님.. ㅎㅎ



    제가 우려하는것은.... 호..호..혹.. 시.... 신종플루는???/ (안걸렸으니 왓을듯 ㅋㅋㅋ)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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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컴덕후의길을 걷는 대딩 - 2009/09/18 19:13
    운영체제는 MS에서 만들죠. ^^



    방문자 이름은 제가 일부러 snoopy로 입력했습니다. 어차피 신분증 확인할 일도 없고 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신종플루 안 걸리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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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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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와우~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좋으셨겠어요~ 부.. 부럽...



    그나저나 얼굴인증~ ㅋ

    정말 순한 인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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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어익후... 스눕옹... ㅋ 해외 나들이도 하고 부럽삼 ㅋㅋㅋ 본인은 오늘 야비군 훈련 받고 와서 얼굴이 다 익어 버렸음... ㅋㅋㅋ 몽타주 인증이라니... 큰 맘 먹은 모양 ㅋ 암튼 내 상상하던 것과는 좀 달라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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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스눕님은 역시. 허. 허. 허.



    정말 호감가요! 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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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Anonymous - 2009/09/18 19:47
    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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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카호+ - 2009/09/18 19:49
    무표정일땐 무섭다는 분들도 계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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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노톨 - 2009/09/18 19:59
    상상하던 모습과 다르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

    저도 조만간 예비군 가야할텐데 6년차 마지막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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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매일 정보만 보다 첨으로 댓글을 다네요~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구글 같은 회사 다니면 정말 열심히 일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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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진모씨 - 2009/09/19 00:05
    사진찍는다고 웃어서 그래요~ 지금 저한테 속고 있는 것을 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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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콩이아빠™ - 2009/09/19 01:01
    정말 일이 저절로 잘 될 것 같은 회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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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스누피님 얼굴 첨 보는군요

    생각하던 이미지랑 완전 다른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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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수어사이드킹 - 2009/09/19 03:03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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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trackback from: 구글본사방문기1
    등장인물 (순서는 공지블로그 에서 소개된 순서대로 그렸습니다.) *목차 구글본사방문기1. Meet Our Crews : 각 등장인물 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소개 구글본사방문기2. All Aboard! : 투어 과정 구글본사방문기3. Mission : 미션 해결 보고서 <-This is the main part. 구글본사방문기4. Food : 정말 잘 먹고 다녔어요.. 감사합니다. 구글본사방문기5. Gifted Gift : 전리품 (제목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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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스누피님..좋은 경험 하셨겠네요. 부럽습니다.

    좋은 방문 후기 퍼가겠습니다.

    이상 코샤미디어 도니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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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연님 - 2009/09/18 14:49
    아항, 그랬군요. 연님이랑 꼬날님을 잠시나마 뵈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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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코샤미디어 - 2009/09/19 11:45
    구글 내부 사진이 있었다면 정말 풍성했을텐데 그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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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좋은 경험이 되셨을것 같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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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잘 다녀 오셨군요.

    건강히 다녀오셔서 다행이네요..

    그건 그렇고 미국은 정말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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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snoopy - 2009/09/19 01:15
    저보다 훨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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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trackback from: 마운틴뷰의 구글 본사에서 만난 멋진 청년 데니스 황
    9월12일부터 9월18일까지 일주일간의 샌프란시스코 여행,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구요. 무엇보다 샌프란시스코의 공기와 환경이 너무 좋아서 비염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꼬날이는 모처럼 아주 정상적인 '코로 숨쉬기'를 맘껏 하고 돌아왔더랍니다. 금요일 밤 10시 쯤 집에 도착한 후, 어제 점심 때 부터 오늘 새벽 6시까지 내리 쓰러져 자고 일어났더니 좀 살 것 같아요. 너무너무 할 얘기가 많은데요. 오늘 하루 동안 시간이 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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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GREENTREE - 2009/09/20 04:00
    기회는 만드는 것!!! 다음에 꼭 한번 다녀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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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검은하늘 - 2009/09/20 11:53
    정말 크죠 ^^ 그에 비해 인구는 고작... 그래서 집값이 저렴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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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trackback from: 전경이 끝내주는 구글 샌프란시스코 오피스
    구글 본사에 간다고 하자 주변의 구글러들께서 일러 주시길, 본사도 멋지지만, 구글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는 전경이 너무 멋지다 고 하시더군요. 오! 과연~ 건물의 3층인가 4층에 위치한 구글 오피스에서 딱 보이는 베이 브릿지와 시원한 바다. 정말 끝내주는 View~ 이 곳이 직원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었는데요. 밥맛이 절로 나겠던걸요? :-) 건물 한 층 높이 만한 통유리가 설치되어져 있어서요. 창문 하나 씩을 잘 잡으면 그대로 엽서 한 장 같은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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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trackback from: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 가다 - 구글플렉스(Googleplex)에서 만난 데니스 황
    드디어 구글플렉스(Googleplex)에 가는 날이다. 구글 식당에서의 점심식사를 기대하고 있던 탓에 일부러 아침을 부실하게 먹었다. 과일과 씨리얼로만 대충 해결했다. 호텔에서 마운틴뷰까지 그리 멀진 않지만, 아침이라 차가 막힐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아무런 막힘없이 이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가는 길에 많은 회사 건물들을 볼 수 있었다. 워낙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제대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아무튼 한두번 쯤 들어본 회사 건물들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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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trackback from: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 가다 - 샌프란시스코 구글 오피스
    구글 본사가 있는 마운틴뷰를 지칭해 구글러들은 MTV라 부른다고 한다. 하지만 MTV말고 구글 사무실이 샌프란시스코에 하나 더 있었으니, 그곳은 SFO라 불린다고 한다. SFO는 한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고 있었다. 구글러들은 MTV나 SFO 상관없이 아무곳에서나 일하면 된다고 한다. 이날 미키 김은 우리를 위해 이곳으로 출근하셨다. MTV와 달리 좀더 아늑하고 사무실적인 분위기가 났다. 여기서도 출입증을 받아야 했다. 사람 얼굴 하나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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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이건 머 왕부럽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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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shyjune - 2009/09/25 10:13
    나중에 한번 기회가 닿으면 꼭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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