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대학생들 무료로 MS 제품 사용합시다. (DreamSpark)

드림스파크 이벤트 시작한지가 벌써 1년도 넘었던가요?
오래전부터 보아왔는데 일단 저는 국제학생증 만드는 돈이

아까웠고 또한 제가 다니는 학교는 리스트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반가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등록된 학교이건 아니건 아무런 상관없이 대학생이면 다 됩니다.
바로 Live@Edu 계정만 가입하시면 됩니다.




우선 여기서 계정을 생성하세요.

http://edu.exlab.kr/



그 다음은 드림스파크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합니다.
(방금 만든 메일 계정 까먹으셨죠? 골뱅이 다음에 exlab.kr 입니다.)

https://www.dreamspark.com/



로그인을 하셨으면 다운로드 받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해주세요.
인증하라고 나올텐데

먼저 국가는 Korea 를 선택해주시고
오른쪽에 학교 고르는 곳에서는 Ubibase 를 선택합니다.

편법이 아니고 MS에서 제공하는 정식 방법입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Dreamspark/liveatedu/page03.aspx)



이제 아무거나 필요하신 프로그램 마음껏 다운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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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2007 SP2 통합하기

별 내용은 없는데 질문을 하시니 올려드립니다.

오피스 2007은 서비스팩을 직접 통합할 수 없습니다.
오피스 2003은 가능했는데 2007은 안됩니다.

대신 직접통합은 아니고 서비스팩 파일을 업데이트 폴더에 넣어서
설치시 자동으로 설치되도록 만들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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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팩 뿐만 아니라 모든 오피스 관련 업데이트 파일은
업데이트 폴더에만 넣어주시면 설치시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우선 서비스팩2를 다운받으시고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4/B/6/4B613EEB-8B23-4296-861D-D8BF4864BCCB/office2007sp2-kb953195-fullfile-ko-kr.exe


이걸 풀어줘야 합니다.

office2007sp2-kb953195-fullfile-ko-kr.exe /extract:d:\temp

이런 식으로 입력하면 위 같은 경우 D 드라이브 TEMP 폴더에 파일이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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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 파일들을 전부 Updates 폴더 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럼 통합 끝입니다.

서비스팩 뿐만 아니라 추가로 오피스 관련 업데이트가 더 있다면 마찬가지로 파일 풀어서
여기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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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9일 수요일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2 다운로드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4/B/6/4B613EEB-8B23-4296-861D-D8BF4864BCCB/office2007sp2-kb953195-fullfile-ko-kr.exe


MS 오피스 2007 서비스팩2가 공개되었습니다.
서비스팩1 설치여부와 상관없이 설치됩니다.
모든 누적 업데이트를 포함한 패키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윈도우 7 설치시 주의사항

※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이 파티션은 비트라커를 위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저는 비트라커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2/05/200mb-windows-7-bitlocker-bitlocker-to-go.aspx

 

 

 

제목을 뭘로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이렇게 했습니다.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셔닝 작업을 하면 좋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

파티션이 생성되어있지 않은 빈 하드에 윈도우 7을 바로 설치하거나
(할당되지 않은 공간에 엔터를 바로 눌러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또는 윈도우 7 설치 과정에서 파티션을 나누는 작업을 하면
비스타에서는 그러지 않았는데 윈도우 7에서는 System Reserved 라는 이름의 숨김 파티션을 생성합니다. 즉 자동으로 이놈을 생성해서 이놈을 시스템 파티션으로 지정하고 그 안에 부팅파일들을 넣습니다. BOOT 폴더와 BOOTMGR 파일을...

왜 이게 문제가 되냐면... 뭐 부팅파일 빼고 86MB의 공간을 버리게 되어서 그게 아깝다는 그런 사소한 문제를 넘어서...

우선 비스타에서 시작된 BCD 방식의 부팅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제가 지난번에 멀티부팅과 관련해서 다음에 시간나면 작성하겠다고 했던 부분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사실 멀티부팅 복구하는건 지금이라도 작성할 수 있지만 bcdedit 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아보고 이해한 다음에 글을 작성하려다 보니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분의 표현대로라면 책 한권 정도의 분량이 나온다고...

비스타랑 윈도우 7은 XP랑 달리 BCD로 부팅하게 되는데 멀티부팅을 하려면 역시 이놈을 수정하면 됩니다. 멀티부팅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간단한 방법은 XP를 먼저 설치하는 것입니다. 즉 하위 버전의 OS를 먼저 설치하고 상위 버전의 OS를 다른 파티션에 설치해주면 알아서 멀티부팅이 구성됩니다. 그러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윈도우 7이나 비스타를 먼저 설치한 다음 나중에 XP를 다른 곳에다 설치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BCD로 부팅되어야할 윈도우 7이나 비스타는 XP 설치하면서 생성된 ntldr에게 권한을 빼앗겨버려 부팅파일의 지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때 그 BCD가 해당 윈도우 7이나 비스타가 설치된 파티션에 존재하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 손쉽게 복구가 가능합니다. bootsect /nt60 으로 bootmgr에게 부팅권한을 넘겨주고 bcdedit로 XP의 부트로더인 ntldr을 추가해버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왜 멀티부팅 이야기를 하냐고 반문하시겠지만... 필요한 내용이니까 이야기 하는겁니다. ㅡㅡ^

만약 이 BCD가 윈도우 7이 설치된 파티션이 아닌 다른 곳에 존재하게 되면 좀 골치아프게 됩니다. 단순히 bcdedit으로는 해결법을 못찾겠더군요. 그래서 비스타나 윈도우 7 DVD로 먼저 부팅한 다음 부팅영역 복구를 시켜주고나서 다시 bcdedit를 사용해야 멀티부팅 복구가 가능했습니다.

제가 나중에 글을 쓰겠다고 한건 바로 이 부팅 DVD를 넣지 않고 bcdedit /createstore로 완전히 새로 만들어서 해결해보려고 했으나 GUID 부분에서 이해를 못하고 막혔기 때문에....





아무튼 이제 왜 윈도우 7이 설치된 파티션이 아닌 다른 파티션에 BCD가 존재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적고 보니 위의 내용들은 별 필요없는 내용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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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FDD나 onekey 고스트 같은 툴을 사용할 경우 또는 비스타 가상 바이오스 인증방식을 생각해봅시다. 이놈들은 부팅파일을 임시로 백업하고 자신이 먼저 부팅되게 합니다. 비스타 가상바이오스 역시 지가 먼저 부팅된 다음 (그때 짝퉁 SLIC를 삽입하고) 비스타 부트로더를 불러주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부팅파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저런 숨겨진 파티션은 OS 상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램들 외에도 부팅파일을 변경해야 하는 그런 작업들의 경우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보이지 않으니까요.

onekey 고스트 질문하신 분께 답변해드리기 위해서 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제가 확인은 안해봤지만 저의 생각이 맞을겁니다. 윈도우 상에서 부팅파일을 찾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부팅권한을 넘겨줄 수 없고 따라서 재부팅 후에도 다시 윈도우 7로 고스란히 진입해버리게 되는 상황일겁니다.

따라서, 향후 멀티부팅을 구성할 생각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저런 류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분들이라면 반드시 BCD와 윈도우 7 폴더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시는게 여러모로 편리할 것이며, 파티션을 다른 OS로 미리 생성해놓고 윈도우 7 설치를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버추얼 FDD가 저 상태에서 안되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아 또 생각났는데 이렇게 되면 이론상 snoopy GHOST 같은 툴로 2번 눌러서 백업을 하게되면 엉뚱한 100MB짜리 숨김 파티션이 백업되겠죠? 저놈이 첫번째 파티션이고 실제로 윈도우 7이 설치된 곳은 두번째 파티션이 되니까요. 그냥 그렇다는 말입니다. 여러모로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는 녀석이군요.

2009년 4월 18일 토요일

윈도우 7 나만의 기초적인 설정

이 내용들은 절대로 속도를 빠르게 하는
최적화 셋팅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디서 긁어온 팁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설정들이며
결코 똑같이 따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읽어보시고 걔중에 그럴 듯 하다 싶은게 눈에 보이시면
취사선택해서 그것만 따라해보시면 됩니다.
저는 OS의 다양한 기능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고
오로지 웹서핑과 어플리케이션 동작을 위한 도구로써만
OS의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들은 전혀 모릅니다.

그냥 윈도우를 설치해놓고 사용하다 보면서
뭔가 귀찮고 불편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느껴질 때마다
한번씩 검색을 해보면서 방법을 습득하게 되었고
그런 몇가지 것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1. UAC 끄기
UAC는 비스타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윈도우 7의 핵심 보안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에서 워낙 호환성 문제를 많이 일으켰기 때문에 윈도우 7에서는 조금 약화시킨다고 들은 것 같은데... 하지만 여전히 저에겐 불편한 존재일 뿐입니다. 보안을 중요시 하는 분들이라면 그냥 두시면 되고 저처럼 고스트 자주 돌리고, 보안에 무감각하고, 귀찮은거 딱 싫어하시는 분들은 UAC를 끄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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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놈입니다. 뭐 좀 할려고만 하면 귀찮게 물어보는 사용자 계정 컨트롤.
이놈을 꺼주시면 한결 편안해집니다.
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냥 기초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자면

제어판 - 사용자 계정 및 가족 보호 - 사용자 계정 -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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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하고 재부팅 해주셔야 적용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프로그램 실행할 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것과 동일해집니다.





2. Superfetch, Windows Search 끄기
비스타 유저들 중에 많은 분들은 이 슈퍼패치를 찬양합니다. 그런 분들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뭐 여기서 슈퍼패치가 필요없는 기능이니 삽질이니 그런 논쟁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저는 끄고 씁니다. 적어도 저에겐 쓸모없고 하드만 긁는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쓸모있는 분들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이 글은 결코 최적화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설정하는 것들을 소개해드리는 것 뿐입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서치 기능은 파일 인덱싱 기능인데 하드 미리미리 읽어두어서 위치, 속성 색인해놓는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능 역시 필요하신 분들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저는 필요없어서 꺼둡니다.

이 두가지는 서비스 항목이기 때문에 services.msc 를 입력하셔서 설정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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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이버네이션 끄기
하이버네이션은 최대절전모드에서 사용되는 임시 메모리 저장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이버네이션이라는 영어단어 자체가 동물들이 겨울에 오랫동안 땅속에서 잠자는 "겨울잠" 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평소에 최대절전모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기능을 끄시면 안되겠지만 저처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꺼주시면 하드디스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마 메인메모리 용량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 같은데... 많게는 몇GB 정도 될 수도 있습니다. 페이지파일과 함께 시스템 드라이브의 공간을 잡아먹는 대표적인 녀석이죠.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시고 (UAC가 꺼져있거나 어드민 계정이면 그냥 커맨드창 띄우면 됩니다.)

powercfg -h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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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폴더 옵션 설정
저는 숨김파일과 시스템파일을 보고 살아야 하는 사람인지라... 그리고 파일 확장자도 반드시 보고 살아야 하는 사람인지라...

컴퓨터 -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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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스템 복원 기능 끄기
이 기능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고스트 매니아들은 (또는 트루이미지) 시스템 복원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 기능이 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결벽증(?) 같은게 있는 분들은 무조건 찝찝하면 고스트를 돌려버리죠. (저만 그런가요 ;;;)
이놈도 마찬가지로 하드 공간을 살짝 잡아먹기 때문에 저는 끄고 사용합니다.

시작메뉴 컴퓨터 우클릭 - 속성 - 고급 시스템 설정 - 시스템 보호
에서 보호가 설정되어있는 드라이브를 클릭하고 구성 누르시고 시스템 보호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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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즐겨찾기 옮기기
저는 거의 하루에 한번 정도 고스트로 복구하기 때문에 (괜히 제가 결벽증에 까탈스런 사람으로 오해를 살 수도 있는데 저 정말 아무거나 잘 먹는, 전혀 까탈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ㅠㅠ) 즐겨찾기 옮겨놓는 것은 반드시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이걸 옮겨놓는 목적은 물론 포멧이나 고스트 복구를 하더라도 즐겨찾기가 날아가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있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일단 옮겨놓은 상태로 고스트 백업을 해두면 앞으로는 아무리 고스트 복구를 해도 항상 즐겨찾기에 최신으로 추가된 페이지들이 고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즉 절대경로 자체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곳으로 옮겨놓기 때문에 고스트나 포멧과는 전혀 무관하게 항상성을 가지는 것이죠. 괜히 단순한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았는데...

어쨌든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그냥 즐겨찾기 폴더 자체를 잘라내기 해서 다른 드라이브에 옮겨버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고 설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뭐 어찌보면 같은 이야기인데

즐겨찾기 폴더에 우클릭 해서 속성 - 위치
알아서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즐겨찾기 폴더가 어디 있냐구요?
C 드라이브에 사용자 (또는 Users) 폴더에 들어가보시면 사용자 계정이 있는데 (저는 snoopy) 그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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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제거
저는 휴지통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즉 삭제할 때는 완벽히 삭제를 해버립니다. 휴지통에서 다시 꺼내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 친구는 삭제할 때 정말 삭제할지 물어보는 것 조차도 나오지 않도록 설정하는데 그건 너무 심했다 싶어서 물어는 보게 놔둡니다. 하지만 한번 지운 파일에는 미련을 두지 않습니다. 따라서 바탕화면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아이콘인 휴지통은 저에겐 쓸모없습니다. 참고로 왜 바탕화면에 유일한 아이콘이 휴지통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두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바탕화면을 임시작업장(?)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작업이 끝나면 Ctrl + A로 전부 선택해서 다 지워버리죠. 즉 마음대로 어지럽히면서 사용하는 작업장이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결벽증 아니에요 ㅠㅠ)

휴지통을 삭제하는것 외에도 그룹 정책 편집기로 수 많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만
궁금하시면 하나 하나 읽어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그룹 정책 편집기 기능은 홈에디션에는 없습니다. XP도 마찬가지고...

gpedit.msc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바탕 화면 -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

새로고침 해봐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재부팅 해보시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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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멀티부팅을 구성한 경우
저는 현재 XP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윈도우 7은 그냥 멀티부팅으로 설치만 해두었습니다. 자꾸 7 깔았다가 다시 XP 복원하고  또 7 깔았다가 다시 XP 복원하고 이짓을 반복하다 보니 귀찮아서 그냥 7용 파티션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또 빌드업 되면 그거 깔아보고 그래야되니... 그래서 그냥 파티션 하나 만들어 두었는데...

멀티부팅을 하시려면 복잡하게 생각하실 것 없이 그냥 XP가 설치된 상태에서 (또는 비스타 또는 같은 윈도우 7이라도) 다른 파티션에 윈도우 7을 설치해버리면 자동으로 멀티부팅이 구성됩니다. 문제는 설치를 다 하고 나면 부팅메뉴 30초가 뜨는데... 이 시간이 너무 길고 게다가 저같은 경우 XP가 메인이고 윈도우 7은 가끔 들어올 생각이기 때문에 이 순서를 바꿔줘야 합니다. 물론 윈도우 7을 기본으로 쓰실 분들은 순서는 그대로 두면 되겠지만 30초는 시간을 줄여주는게 좋겠죠. 아니면 운영 체제 목록을 표시할 시간을 체크 풀어버리면 선택메뉴 안뜨고 바로 설정한 그놈으로만 부팅이 됩니다. 이 경우 부팅시에 F8번 눌러서 수동으로 OS 선택메뉴로 갈 수가 있습니다. 뭐 저는 5초가 길지 않다고 생각해서 F8 보다는 그냥 이렇게 해놓고 씁니다.

이것도 시스템 속성에 보시면 있는데

시작메뉴 컴퓨터 우클릭 - 속성 -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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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는 XP를 기본부팅으로 하고 시간은 5초로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저 부분에 XP로 안나오고 이전 버전의 운영체제라고 나올겁니다.
저는 bcdedit 으로 수정해서 저렇게 나오는건데...

bcdedit에 관한 글은 검색을 해보시면 됩니다.

윈도우 7을 설치한 상태에서 나중에 추가로 XP를 설치해 멀티부팅 하시려면 마찬가지로 이 bcdedit를 이용해야 합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19529/ko





이 외에도 제가 설정하는 여러가지 것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이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이런 설정들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들이며 결코 똑같이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설정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냥 제가 이렇게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또한 최적화라는 명목으로 나오는 팁들이...
그냥 시간 좀 투자해서 services.msc 다 읽어보고 필요없는건 끄고, gpedit.msc 다 읽어보고 필요한건 설정하고...
그렇게만 해도 나름 최적화가 됩니다. 다만 읽어도 이게 필요한건지 필요없는건지 그걸 판단하는 능력이 없다는게 문제죠 ;;;
그래서 결론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고 MS에서 어련히 알아서 만들지 않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 나열한 것들은 제가 불가피하게(?) 저의 필요 때문에 설정하는 것들입니다.



이상으로 허접한 설정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윈도우 7 체험지수 수정하기

예전에 비스타 체험지수 수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
윈도우 7도 같은 방법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요즘 윈도우 7을 설치하시는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해보시라고 다시 올려드립니다.

비스타에선 체험지수가 5.9점 만점입니다.
제가 Q9550@4Ghz에 8800GT에 SSD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비스타 체험지수가 만점 나왔습니다.

윈도우 7에서는 체험지수 만점이 7.9점으로 올라갔는데
기준도 좀 강화된 것 같아서 비스타에 비해 체험지수가 낮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별거 아닌데 이런거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좀 계시길래 ㅎㅎ
업그레이드 하자니 돈이 아깝고
그냥 쓰자니 낮은 체험지수가 스트레스를 준다면
재미삼아 해보셔도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셀러론에 1기가 메모리, 그리고 945G 내장그래픽을 사용중이라 체험지수가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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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체험지수가 계산되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체험지수를 측정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수정하셔야 합니다.
측정하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똥컴이라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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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측정을 다 하셨으면 이제 수정하러 갑시다.
C:\Windows\Performance\WinSAT\DataStore 폴더로 갑니다.
파일들이 여러개 있을텐데 방금 측정한 시간을 파일 이름으로 시작하는 여러개의 파일들이 있을겁니다.
그중에 Formal.Assessment 라는 말이 들어있는 파일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메모장으로 편집하시면 되겠죠.
비스타에선 보기좋게 나오던데 이건 뭐 가로로 쭈욱 연결되어 있어서 불편하더군요 ;;;

위에서부터 찾아보시면 초반부에 바로 나오는데
<SystemScore>7.9</SystemScore><MemoryScore>7.9</MemoryScore><CpuScore>7.9</CpuScore>
<CPUSubAggScore>7.9</CPUSubAggScore><VideoEncodeScore>7.9</VideoEncodeScore>
<GraphicsScore>7.9</GraphicsScore><Dx9SubScore>7.9</Dx9SubScore><Dx10SubScore>7.9</Dx10SubScore>
<GamingScore>7.9</GamingScore>

눈에 보이는 스코어란 스코어는 전부 7.9로 수정합니다 ㅡㅡㅋ

그러면 똥컴이 슈퍼컴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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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6일 목요일

윈도우 설치했는데 D드라이브가 없다??

질문하신 분이 계시길래 답변드립니다.

OS 설치 중에 파티션 나누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C에 일정 크기를 할당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남은 공간에 아무것도 할당하지 않거나
또는 할당을 했는데 이놈의 CD롬이 D로 잡혀있기 때문에
새로 할당한 놈이 E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면 기분이 좀 찝찝하죠.
C 하드 D 시디롬 E 하드.
뭔가 정렬이 되지 않은 느낌...

그래서 윈도우에는 디스크관리 기능이 있습니다.
XP, 비스타, 윈도우 7 다 마찬가지입니다.
제어판에 관리도구 - 디스크관리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파티션 생성, 삭제도 가능하고 문자 변경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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